•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24일 진관희의 새로운 사진들이 공개된다?

 

신경경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4.22 17:54:26

[프라임경제] 오는 24일 진관희의 새로운 여성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온다?

22일 중국 현대쾌보에 따르면 익명의 한 신비인이 오는 24일 진관희의 새로운 사진들을 무더기로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장백지와 그의 남편 사정봉, 종흔동 등의 피해자를 양산했던 진관희 섹스 스캔들이 발생한지 3개월이 다돼 사람들의 뇌리에 잊혀져가는 이때 이 신비인은 홍콩의 경찰을 비웃듯 24일 진관희의 새로운 스캔들 사진을 올릴 것이라고 호언한 것이다.

이에따라 홍콩 현지는 과연 24일 새로운 사진들이 출현할 것인지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경찰당국도 이 사건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사진이 올라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아직까지 누가 진관희의 파일을 올렸는지 밝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24일 새 사진의 출현 여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