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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즐거운 바캉스 보내려면 여행 필수템 주목"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0.06.24 16:25:41

동아제약 가그린. © 동아제약


[프라임경제] 여행을 떠나게 되면 계속되는 이동과 외부에서의 식사로 인해 양치를 못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이럴 때 간편하게 입 안을 청결하게 해주는 구강청결제를 챙겨가는 것이 좋다.

동아제약 가그린은 '입을 헹구다'라는 뜻의 '가글링(Gargling)'과 '깨끗한' 의미를 가진 '클린(Clean)'에서 어원을 따와 붙은 이름이다. 액체 상태로 칫솔이나 치실이 잘 닿지 않는 치아 사이사이까지 침투해 입 안을 깨끗하게 해준다. 

가그린은 오리지널, 제로, 카모마일, 어린이용으로 제품군이 세분화돼 있고 용량도 100ml, 750ml, 1200ml 소용량부터 대용량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소비자들의 취향과 효능에 따라 폭넓게 선택이 가능하다.

여름 휴가에는 물놀이를 빼놓을 수 없다. 물놀이를 하다 보면 눈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물질이 들어가 눈을 비비면 상처를 통해 충혈이나 가려움증 등의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어 가렵더라도 손으로 눈을 비벼서는 안 된다. 이럴 경우 눈 전용 세정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안구세정제 아이봉은 수영 후 눈의 불쾌감이나 먼지, 땀, 렌즈 착용, 화장품 사용 등으로 생긴 눈 속 이물질을 깨끗이 씻어주는 눈 전용세정제로 아이봉C, 아이봉W 두 종류가 있다. 아이봉을 사용하기 전 콘택트렌즈 착용자라면 콘택트렌즈를 반드시 제거 한 후 사용해야 하고, 눈 주위 화장 또는 이물질을 깨끗이 닦아낸 뒤 이용해야 한다. 

동아제약 아이봉. © 동아제약


사용방법은 전용 세안컵에 내용물 5ml를 담고 밀착시킨 후 고개를 뒤로 젖혀 눈을 깜박이면 된다. 한쪽 눈을 사용한 세안액은 재사용하지 않는다.

여행의 큰 즐거움 중 하나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다. 야외에서의 바베큐 파티, 현지 맛집을 찾아 다니다 보면 과식과 과음을 하게 마련이다. 또 교통체증, 수면부족, 더위로 인해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면서 소화가 잘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일반의약품인 베나치오는 하루 세 번 식후 복용으로 △과식 △체함 △상 복부 팽만감 △구역 △구토 등의 소화불량 증상을 개선해 준다. 주성분은 △창출 △육계 △건강 △진피 △회향 △현호색 △감초 등의 생약 추출물이다. 베나치오는 탄산을 넣지 않아 위에 주는 부담을 줄였다. 휴대하기 좋은 20ml 제품과 가루나 알약 형태의 소화제와 함께 복용하기 좋은 75ml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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