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북 제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채희숙)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2019년 다문화도자기핸드페인팅'에 이어 '다문화핸드페인팅' 과정을 개강한다고 17일 밝혔다.

2019 도자기핸드페인팅 작품전시회 개최모습. ⓒ 제천시
이번 개강식은 오는 6월24일 오전 9시30분 제천여성문화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다문화핸드페인팅' 과정의 커리큘럼은 실전창업을 위한 핵심역량 배양으로 보유기술을 획득하도록 구성됐다.
1:1 개인 맞춤 컨설팅을 통해 성공창업을 도모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식재산센터와 MOU협정으로 특허 및 정부지원을 연계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디딤돌 역할을 하게 된다.
과정을 마친 교육생들은 △여성창업아카데미 경진대회 △여성창업 인큐베이팅스쿨 굿스타트 △취·창업동아리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게 되며 강사활동 및 창업으로 진로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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