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리브영이 '라이브 커머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2030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 공략에 나선다.

뷰티 전문 모바일 생방송 '올라이브' 데싱디바편. ⓒ 올리브영
이날 오후 7시부터 70분간 진행되는 이번 올라이브는 글로벌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 편으로, 여름 시즌에 특히 수요가 높은 셀프 네일 제품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는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멤버 장준, 지범이 출연해 고객과의 소통에 나선다. '매직프레스 프리미엄 디자인 3종'과 '매직프레스 레귤러 디자인 3종' '글로스 마이컬러 디자인 4종' 등의 기획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후 7시부터 8시10분까지 전국 매장과 모바일 앱에서 데싱디바 상품 3개 이상 구매 시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리브영 명동·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와 올리브영 홍대 등 100여 개 주요 매장에서는 데싱디바 상품 3만원 이상 구매 시 그룹 골든차일드 장준, 지범의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한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라이브는 짧은 분량 콘텐츠를 수시로 소비하는 '스낵 컬처' 트렌드 확산 속 새로운 서비스를 위한 고민의 결과" 라며 "앞으로 온라인몰을 단순한 상품 구매 채널이 아닌, 다양한 콘텐츠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플랫폼으로 만들어 오프라인 매장과의 시너지를 적극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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