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11일 0시' 코로나19 확진자 45명↑…지역발생 40명 수도권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0.06.11 11:38:56
[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5명 늘었다. 확진자 중 40명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같은 시각보다 45명 늘어난 총 1만1947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집계된 신규 환자 가운데 지역발생 감염이 40명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5명은 해외유입이다.   

지역별로 서울 20명, 경기 15명, 인천 5명 등 40명이 수도권 지역에서 발생했다. 

수도권 지역 확진자 수는 여전히 40명 안팎을 보이고 있다. 지난 5일(34명)부터 6일(42명), 7일(52명), 8일(33명), 9일(33명), 10일(40명)에 이른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이날 오전 중대본 회의에서 "소규모 종교 모임을 통해 집단 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한 가운데 무등록 방문판매업소와 탁구장에서 또 다른 감염 사례가 발견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276명을 유지했고 격리해제 된 환자는 전날 보다 43명 늘어 1만654명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