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국내 20개 호텔이 무료 2인 조식이 포함된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조식 이미지.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패키지 예약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투숙은 올해 12월 31일까지 가능하다. 객실 가격은 호텔 및 날짜별로 상이하다.
이번 클러스터 패키지는 △JW메리어트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쉐라톤 그랜드 인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조선 부산 △르 메르디앙 서울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더 플라자 서울 오토그래프 컬렉션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코트야드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서울 판교 △코트야드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서울 보타닉파크 △코트야드 수원 △알로프트 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남산까지 총 20개 호텔이 포함된다.
이 외에도 24시간 동안 투숙 및 무료 식음 혜택이 포함된 '스테이 &릴레스 24' 등 국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의 다양한 패키지를 확인할 수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