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동부지역본부는 10일 최근 쏟아진 우박으로 큰 피해를 입은 곡성 지역 농가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지난 6일 오후 5시부터 7시 사이 곡성, 보성, 순천 지역이 곳에 따라 2~10분간 지름 0.5~1cm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곡성지역 100ha를 비롯 보성, 순천 176ha 농가가 피해를 입었다.
정옥님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과 동부지역본부 직원 40여명은 곡성군 매실농가를 방문 매실, 살구, 자두 등의 수확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