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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리산의 달콤함이 뚝뚝' 산청군 천연 야생화 꿀 수확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0.06.10 14:15:15

산청군 삼장면 유평리 외곡마을 이정형씨가 천연 야생화꿀 뜨기 작업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10일 지리산 대원사 계곡길 인근 청정지역인 산청군 삼장면 유평리 외곡마을 일원의 이정형(51)씨 농가에서 천연 야생화꿀 뜨기 작업이 한창이다.

이정형씨가 야생화꿀 채밀작업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야생화꿀은 채밀하는 시기에 따라 여러 가지 꽃의 꿀이 섞여 색이나 맛과 향이 조금씩 다른 것이 특징이다. 야생화꿀은 풍미가 좋고 미네랄과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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