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압타바이오(293780)는 지난 3월5일 신청한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APX-115' 임상 2상 시험 계획을 유럽 불가리아 의약품 관리국으로부터 8일 승인받았다고 10일 공시했다.
압타바이오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 목적은 당뇨병성 신증 환자 대상으로 APX-115 안전성 및 치료적 유효성을 평가하는 데 있다.
사측은 이와 관련해 "현재 당뇨병성 신증 전문치료제로 승인받은 약물은 없어 신규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개발 수요가 매우 크다"라며 "유럽임상 1상 시험에서 인체 안전성을 확인한 바, 해당 임상연구 진행 후 개발 완료시 글로벌 임상3상 진입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