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포토] "산청 '블루베리' 자연 그대로 키워요"

황토질 야산서 자연 그대로 재배, 무농약 인증과 GAP 우수농산물 인증 받아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0.06.09 14:58:11

산청군 백운마을 허성회씨와 정순자씨 부부가 블루베리를 수확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산청군 단성면 백운마을 허성회(63), 정순자(58)씨 부부 농가에서 블루베리 수확이 한창이다.

이곳 블루베리는 황토질 야산에서 자연 그대로 재배하며 무농약 인증과 GAP 우수농산물 인증을 받아 남녀노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황토질 야산에서 재배한 블루베리. ⓒ 프라임경제

블루베리는 눈 건강과 노화예방에 도움이 되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것은 물론 치매 위험이 높은 노인들의 뇌 건강이나 현대인의 비만, 심혈관 질환에도 도움이 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