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아산시 온양2동(동장 유양순)은 지난 8일 온양중앙초등학교 앞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민관합동 차량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온양2동 민·관 합동 차량 정지선 지키기 횡단보도 퍼포먼스. ⓒ 아산시
온양지구대(대장 서경희), 온양중앙초등학교(교장 유양선), 온양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세관), 온양2동 직원, 학부모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캠페인은 배려와 양보를 유도하는 교통 안전문화 정착과 학교 주변 교통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계획됐다.
4개 기관·단체와 시민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받아 정차돼 있는 차량을 대상으로 정지선 지키기 퍼포먼스와 현수막을 활용한 도로변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기관·단체는 앞으로도 교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지속적인 협력을 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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