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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 소비자와 함께 '생애 첫 기부 활동'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0.06.05 17:28:24
[프라임경제] 아이배냇은 자사의 공식 서포터즈 '배냇맘' 12기 최종 수료자들과 함께 '생애 첫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아이배냇은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배냇맘 서포터즈 9기부터 최종활동을 완료한 수료자들에게 아기와 부모이름으로 후원 인증서를 발급해 오고 있다.

배냇맘 서포터즈는 약 4개월간 매달 10만원 상당의 컨피던트 순산양유아식과 이유식, 간식을 직접 체험하고 솔직한 후기로 제품의 우수성을 온라인에 통해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제품기획 및 프로모션 아이디어에도 적극 참여하는 크리슈머(Creative+Consumer)다.

아이배냇이 공식 서포터즈 '배냇맘' 12기 최종 수료자들과 함께 '생애 첫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 아이배냇


이번 12기 배냇맘은 자녀 생애 첫 기부 혜택으로 모집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90% 이상이 최종 수료했다. 아이배냇은 해당 서포터즈와 아기 이름으로 미혼모시설, 위탁가정에 10만원 상당의 간식 박스를 배분했다.  

간식 박스는 프랑스 유기농 퓨레 '쌩마멧' 3종과 영양가 높은 원물간식인 '사과조아' '딸기조아'를 비롯해 12개월부터 먹을 수 있는 △공주맛밤 △순한짜장 △순한카레’와 3세 이상 어린이가 먹을 수 있는 △꼬마한입메추리알 △세계덮밥소스 △꼬마모짜치즈볼 △조아햄과 '꼬마육포' 3종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배분처 관계자는 "간식 뿐 아니라 가정식 제품까지 다양한 종류로 후원받아 다양한 월령의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었다"며 "코로나19로 간식비용이 많이 부담이 됐는데 정말 필요한 지원"이라고 말했다.

아이배냇과 함께 기부를 진행한 대한사회복지회는 아동을 비롯해, 미혼한부모, 장애인, 노인 및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를 통해 소외 이웃의 행복과 권리 향상에 힘쓰고 있는 단체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소비자와의 소통을 중요시 하는 회사 방침에 따라 앞으로도 참여형 사회공헌을 더욱 넓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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