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제21대 국회 사무총장으로 김영춘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일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국회의장으로 추대된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사무총장으로 김 전 의원을 내정했다.
김 전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출범했을 당시 해양수산부 장관으로 발탁된 바 있으며, 1년 9개월 동안 해수부 장관 업무를 무난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국회의장 비서실장으론 복기왕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공보수석비서관으론 한민수 현 대변인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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