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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도 법치주의 외쳐" 주호영, 5일 개원 주장 비판

 

임혜현 기자 | tea@newsprime.co.kr | 2020.06.02 13:47:31
[프라임경제]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국회법에 따라 오는 5일 첫 임시회를 열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을 히틀러에 비유하는 초강수를 뒀다.

그는 2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의 근래 움직임에 대해 "'법대로'를 외치지 않은 독재 정권이 없다"면서 "심지어 히틀러의 나치 정권까지도 '법치주의'를 외치면서 독재를 해 왔다"고 비판했다.

또 주 원내대표는 "힘자랑과 오만으로 망한 정권이 무수하다는 걸 다시 상기시켜드린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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