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선 보령시기업유치자문관.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김동일 보령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보령을 표방하며, 그동안 모든 행정력을 기업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시점에 ㈜세원아이디원 투자유치는 MOU 체결 후 3개월여만에 지난 28일 계약체결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원아이디원과 자동차튜닝단지 유치성공은 기업하기 좋은 보령 기업유치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보령시 기업경제과 기업유치팀 이상현 팀장은 "세원아이디원이 계약금 전액이 입금되면서 관련부서와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다"며 "그동안 답보상태였던 관창신업단지 관산지구 개발 유치가 시작됐다면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김호원 경제산업국장, 이선규 지역경제과장, 박종선 투자유치자문관의 업적이고, 기업하기 좋은 보령이미지 개선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해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선 기업유치자문관은 다양한 중앙인맥을 포석하고 있으며, 전 서해개발을 운영하는 등 보령발전에 초석을 다지면서 청소농공단지 오쿠 입주공사, 관창산업단지 입주공사, 두원전설, 이다창호 등의 투자유치를 이끈 투자유치 분야 베테랑이자 다양한 경험과 인맥을 두루 갖춘 전문가다.
또한, 보령에 유치한 기업입주공사를 시공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투자유치 노하우와 인적 네트워크를 전략적으로 잘 활용하는 인물이다.
이어 세원아이디원과 자동차튜닝단지 유치성공에 맹활약을 펼친 박종선 보령시기업투자자문관의 역할에 김동일 보령시장도 칭찬을 보냈다.
시 관계자는 "투자유치 자문관이 갖고 있는 투자 노하우와 인적네트워크 활용으로 입주기업 대상 업체에 대한 정보 사전확보 및 우량기업유치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종선 보령시기업유치자문관은 "민간인으로 유일하게 보령시기업유치자문관으로 전국을 누비며 대기업들과 MOU 체결 등 괄목한 만한 성적을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령시 기업유치에 최선을 다해 보령발전에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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