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에서는 지난 29일 오후 5시30분경 대천해수욕장 인근의 해안가에서 변사체가 발견돼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변사자를 육상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보령해경
보령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사망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수사를 통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확인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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