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리스탈신소재(900250, 대표이사 허위에룬)는 영업이익 41억3471만원으로 지난해동기대비 3.97%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69% 줄었든 149억8438만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30억5296만원으로 4.37% 증가했다.
위안화(RMB) 기준으로는 매출액 8769만9786위안, 영업이익 2419만9424위안, 당기순이익 1786만8204위안이다. 매출액은 9.07% 줄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32%, 1.71% 올랐다.
크리스탈신소재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연초 국가 법정 휴일 확대에 따라 휴업일수가 늘고 주문량도 줄면서 전체 생산량과 매출액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며 "체계적인 방역 관리로 영업을 신속히 정상화하고 판매관리비 절감에 대한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면서 매출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