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마트 기기 시장의 선두주자 가민(지사장 스코펀 린)은 지난 25일부터 두 달간 프리미엄 팝업 스토어를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WEST 4층에서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에서 오픈한 '마크' 시리즈 단독 팝업 스토어는 많은 소비자들의 발길을 끌었으며, 가민은 고객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성원에 힘입어 올해 다시 두 달 동안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게 됐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는 △한정판 프리미엄 스마트워치인 마크 시리즈 △골프 라인업 '어프로치' 시리즈 △아웃도어 액티비티에 특화된 '피닉스' 시리즈 등이 전시 및 판매된다.
먼저 마크 시리즈는 지난해 가민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가민이 지난 30여 년간 주력했던 △항공기 △자동차 △해양 △아웃도어 △스포츠 △밀리터리 등 6가지 분야에서 각각 특화된 기능을 대거 탑재해 △마크 에비에이터 △마크 드라이버 △마크 캡틴 △마크 익스페디션 △마크 애슬리트 △마크 커맨더 등 총 6개의 모델로 출시된 특별 한정판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