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규일 진주시장이 코로나19 발생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 강경우 기자
[프라임경제] 경상남도 진주시 초전동 소재 대학생 A씨(98년생)가 21일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A씨는 서울 신촌 다모토리5 주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경기도 군포시 보건소에서 5월10일 코로나 검사 후 5월11일 음성으로 판정받았다.
이동 동선은 18일 저녁 7시15분 서수원버스터미널에서 시외버스 탑승 후 진주시외버스터미널에 밤 11시10분 도착해 자차로 자택으로 이동했다.
20일 오후 3시경 자전거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고 자택으로 귀가했다. 자택에서 대기하던 중 21일 오전 7시40분에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