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인증 중고차 가양 전시장(서울시 강서구 양천로53길 30)을 개장했다고 19일 밝혔다.
KCC 오토가 운영하며, 총 36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가양 전시장은 대규모 중고차 매매단지인 서서울모터리움 내에 위치하고 있다. 차량구매는 물론 부품업체 등 다양한 자동차 관련 시설을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어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새로 개장한 인증 중고차 가양 전시장은 서울시 강서 지역에 위치해 인근 지역 고객이 보다 가깝고 편리하게 인증 중고차를 체험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거쳐 체계적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가양 전시장 내 차량들이 전시돼 있는 모습.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뿐만 아니라 차량 전문 감정 및 매입 담당 직원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가 보증하는 차량 정보 및 가격 시스템에 기반해 차량의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 받고 차량 판매를 위한 맞춤형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를 통해 공식 수입된 차량 중 6년 또는 15만㎞ 이내 무사고 차량 중 198가지의 품질 및 안전성 검증을 거친 프리미엄 인증 중고 차량이다. 구매 시 철저한 차량검증과 더불어 차량 주행거리 및 정비 이력서까지 확인할 수 있다.
또 사후관리와 고객만족을 위해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1년 또는 2만㎞까지 무상 보증 수리 프로그램1 △픽업&딜리버리 서비스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 등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만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새로 개장한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가양 전시장을 포함해 전국 총 22곳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