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식품공업(004410)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162억2000만원으로 나타났다고 1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억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감소했다.
회사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로 정부의 외출 및 이동 자제 권고가 이어짐에 따라, 대형마트 등 일반 대리점 판매 매출이 하락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반영됐다"며"다만 지난 3월부터 매출액이 전년도 수준으로 회복되는 상황으로, 향후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