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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코로나19 여파로 1분기 '적자 지속'

코로나19로 '오프라인·중국 시장' 매출 타격 원인

김다이 기자 | kde@newsprime.co.kr | 2020.05.15 16:23:26

[프라임경제] '미샤'와 '어퓨' 등을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078520)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835억원, 영업손실 122억원, 당기 순손실 95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9% 감소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가 지속됐다.

에이블씨엔씨는 이번 실적 감소의 이유를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및 중국 시장의 매출 타격 때문으로 보고 있다.

에이블시엔씨 관계자는 "이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종합 화장품 온라인몰인 마이눙크닷컴을 지난달 오픈하고, O2O 서비스인 김집사와 협업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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