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양군이 대봉산휴양밸리 홍보물을 비치하고 있다. ⓒ 함양군
[프라임경제] 함양군이 함양대봉산휴양밸리의 개장을 앞두고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남해안고속도로 주요 휴게소에 리플릿 배부와 홍보를 실시했다.
또 6월부터는 TV, 라디오 등 각종 언론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과 함양대봉산휴양밸리 홈페이지 및 유튜브, SNS 온라인 홍보도 실시할 계획이다.
오는 6월 개장 예정인 함양대봉산휴양밸리는 국내 최장의 산악형 모노레일과 짚라인, 산림욕장, 숙박·캠핑시설 등 자연 속에서 힐링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반시설들을 갖춰 지역 내 관광자원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또 대봉산휴양밸리는 9월25일부터 10월25일까지 31일간 개최하는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제2행사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대봉산휴양밸리는 지리산 고산준봉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최장(3.93km)의 산악형 모노레일을 갖추고 있다"며 "대봉산 자연경관과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짚라인과 다양한 시설로 많은 관람객을 유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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