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회재 국회의원 당선인. ⓒ 프라임경제
원내부대표에는 전문성과 지역을 안배해 김회재 당선인을 비롯, 11명의 초선 당선인이 인선됐다.
이날 첫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한 김회재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분열과 갈등 해소를 통한 국민통합과 문재인 정부의 개혁 과제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코로나 19로 경제위기가 닥치고 있는 엄중한 시기에 우리 정치가 국민 여러분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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