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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코로나19 극복 사회복지시설 위문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20.05.11 14:51:20

전남개발공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했다. 왼쪽 세번째 김철신 사장. ⓒ 전남개발공사

[프라임경제] 전남개발공사(사장 김철신)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개발공사는 함평 성애원, 여수 호산나노인복지센터 등 도내 8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공기청정기와 마스크 2400매를 기증했다.

김철신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실내생활이 길어져 답답해 할 복지시설 생활인들을 위해 쾌적한 실내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공기청정기와 마스크를 준비했다"며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 위기 극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공기업의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개발공사는 '행복 나눔과 참여를 통한 전남행복시대 구현'이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세우고 매월 전 직원의 급여 일부를 기부해 조성한 끝전모금과 사회공헌 기부예산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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