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중언어문화연구소는 4월부터 매주 두 차례 논어 원문에 대한 무료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특강은 중국 문화의 진수가 담겨있는 고전인 논어를 원문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어려운 한자를 우리 말로 읽는 대신 중국어 원음으로 읽어, 논어 학습과 더불어 중국어까지 배우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한중언어문화연구소 박춘영 소장이 직접 논어를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해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로 평소 논어와 중국어에 관심이 있던 일반인들에게 희소식이다.
한편 강의 시간은 목요일 오후 4시에서 5시, 토요일 오전 10시에서 12시며, 장소는 강남역에 위치한 쎄쎄니 중국어교육원(www.seseny.com)으로, 중국문화 및 중국어에 대해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문의 02-6430-2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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