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 직원 30여 명이 8일 무안군 망운면 송현리 강모씨 농가 4620여㎡ 규모의 양파 수확 작업을 도왔다. 전라남도는 모내기와 양파·마늘 수확 등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오는 15일부터 한달간 농촌일손돕기 중점기간으로 정해 부족한 일손돕기에 참여하게 된다. ⓒ 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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