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사랑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0.05.04 17:57:43

[프라임경제] 충남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김홍주)은 둔포면 둔포5리 저소득 가정 이 씨(여, 69세) 댁을 찾아 도배·장판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한 후 코로나 19등과 관련해 취약우려 50가정을 방문해 밑반찬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고 4일 밝혔다.

둔포면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달 29일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행복키움추진단 기금으로 마련한 밑반찬 및 쌀 100포를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산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지난달 29일 단원 10명이 참석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도배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는 등 대상 가정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을 뿐 아니라, 온양청년회의소에서 후원한 밑반찬 등과 행복키움추진단 기금으로 마련한 쌀 100포를 전달해 코로나 19로 어두워진 지역사회에 밝은 색채를 더했다.

김홍주 단장은 "작은 관심에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단원들과 함께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유지상 둔포면장은 "복지현장의 최일선에서 열과 성을 다하시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리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촘촘한 지역사회 보호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