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지난 2일 오전 12시54경 보령시 오천면 보령방조제 제방 인근 해상에서 실뱀장어를 포획하던 60대 남성이 변사체로 발견돼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령해경이 지난 21일 보령방조제에서 변사자 인양중인 장면. ⓒ 보령해경
보령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보령방조제 제방에서 실뱀장어를 포획하던 변사자가, 불상의 원인으로 바다에 빠져 의식 없이 엎드려 있는 것을 주변에서 실뱀장어를 포획하던 사람이 발견하고 신고했다.
김영언 수사과장은 현장 및 변사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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