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로나 19 청정지역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가정의 달 황금연휴 기간에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아산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 아산시
시는 황금연휴를 맞아 개인위생과 함께 가족나들이 관광지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지난달 3일 아산10번 환자발생 후 28일째 추가 확진자가 0명을 지속하고 있으며, 총10명 중 9명이 완치 퇴원했다. 또한 국내 코로나 19 지역감염 발생이 0명을 기록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 19 진정세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5월5일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여행을 떠난다면 가급적 2m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황금연휴가 코로나19 재확산 고비가 될 수 있다"며 "소중한 사람의 행복과 생명을 지켜내기 위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예방수칙을 실천할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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