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BK연금보험은 양춘근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본사에서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IBK연금보험과 양춘근 신임 대표이사는 새로운 경영과제로 △가치·수익성 중심의 내실경영 △리스크 관리강화 △고객중심의 신뢰경영 △시스템 경영 정착 △인재경영 실천 등을 제시했다.
양 대표는 취임사에서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과거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직면해 있다"며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소통하고 협업하는 역동적인 조직문화 구축으로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연금시장 선도 보험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양춘근 대표는 IBK기업은행에 1989년 입행 후 △충청·호남 그룹장 △미래채널그룹장 △경영지원그룹장 △IBK연금보험 경영지원부문장(부사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