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아산시 선장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임승근)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에 따른 아산사랑카드와 아산사랑상품권 7200만원을 관내 저소득층 124가구(161명)에 지원했다.

심태섭 맞춤형복지팀장이 아산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 아산시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및 줄서기 예방을 위해 담당 직원이 지정일에 직접 가정방문해 신속하게 현장에서 모든 배부가 이뤄졌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4월20일부터 24일까지 코로나19 경제침체에 취약한 기초수급자, 차상위, 시설수급자 등 54억원을 투입해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을 시행 중이다.
지급 즉시 사용가능한 아산사랑카드와 아산사랑상품권으로 혼합해서 지원한다. 지급된 아산사랑카드와 아산사랑상품권은 관내 가맹점 4200여개소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임승근 면장은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에 한시생활지원이 신속하게 배부된 만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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