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하며 상승하며 191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 역시 640선에 진입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1896.15)보다 18.58p(0.98%) 오른 1914.73로 상승 마감했다.
기관은 1004억원을 순매수 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9억원, 1054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화학업(3.47%), 음식료품업(3.31%), 전기가스업(3.23%)이 강세를 보였으며, 비금속광물업(-1.56%), 건설업(-1.16%), 전기전자업(-0.21%)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동일고무벨트가 29.97% 오른 605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DRB동일(21.70%), 키다리스튜디오(14.72%)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성신양회(-9.34%), 성신양회우(-9.18%), 한진중공업(-8.90%)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날 상승종목은 상한가 2개 종목을 포함해 672개, 하락종목은 183개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635.16)보다 8.63p(1.36%) 오른 643.79로 장을 마쳤다.
개인은 459억원, 기관은 192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336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인터넷업(5.75%), 소프트웨어업(4.58%), 통신서비스업(4.20%)이 강세를 보였으며, 비금속업(-2.20%), 건설업(-2.10%), 종이·목재업(-1.52%)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소프트센우가 30.00% 오른 4만42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데이타솔루션(29.94%), 싸이토젠(29.67%)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이더블유케이(-19.35%), 엠벤처투자(-14.81%), 우원개발(-11.00%)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이날 상승종목은 상한가 4개 종목을 포함해 930개, 하락종목은 하한가 1개 종목을 포함해 303개를 기록했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5원 내린 1229.7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