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카카오 VX(대표 문태식)는 자사의 골프용품 브랜드 '카카오프렌즈 골프'가 '휠라 골프'와 함께 컬래버레이션 의류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카카오프렌즈 골프 X 휠라 골프' 컬래버레이션은 여름 시즌을 겨냥한 파스텔톤 의류로, '카카오프렌즈 골프'의 친근한 디자인을 '휠라 골프'에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통기성을 더욱 높인 냉감 소재 원단 사용으로 기능성을 높였으며, 골프 스윙에 최적화된 입체 패턴으로 산뜻한 착용감을 선사할뿐 아니라 이번 컬렉션에는 의류부터 신발, 모자까지 다양한 품목의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어 골퍼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카라 티셔츠'는 베이직한 디자인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디테일을 가미해 '카카오프렌즈 골프' 특유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큐롯 스커트'는 스포티한 느낌을 살린 디자인에 사이드 주름으로 여성스러움과 발랄한 느낌을 더했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휠라 골프와의 협업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쾌적한 여름 아이템을 다채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스포티한 디자인에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가미한 위트 있는 아이템으로 필드에서 시선을 집중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휠라 골프 관계자는 "기능적 측면뿐만 아니라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골퍼들을 위해 카카오프렌즈 골프와 이색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기능성은 물론 톡톡 튀는 차별화된 디자인, 그리고 실용성까지 갖춘 스마트한 골프웨어로 쾌적하고 즐거운 골프 라이프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프렌즈 골프 X 휠라 골프'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23일부터 '카카오프렌즈 골프', '휠라 공식 온라인몰'과 '롯데 아이몰'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