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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몰 "희귀 클래식 자동차 보러오세요"

라라클래식 협업 '이색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 운영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20.04.22 16:33:55
[프라임경제] 아이파크몰은 오래된 영화 속에서나 보았을 법한 클래식 자동차가 전시돼 있는 '이색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색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은 아이파크몰과 클래식카 및 빈티지 컬쳐 산업화 플랫폼인 '라라클래식'이 함께 협업해 진행 되는 오픈형 공간 기획 이벤트로, 유통점 내 클래식 자동차가 전시 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전시 차량은 랜드로버 △쉐보레 △BMW △벤츠 △로터스 등 6대로 △쉐보레 C3100 △랜드로버 시리즈3 △MG MGB △벤츠 W108 등 국내에서 보기 힘든 희귀 클래식 자동차들을 직접 만나 볼 수 있으며 로터스 에스프리, BMW 850Ci 차량 등 총 6대가 함께 전시 된다.

아이파크몰이 오는 5월10일까지 이색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을 운영한다. ⓒ 아이파크몰


대표 전시 차량인 쉐보레 C3100은 미국의 픽업트럭의 원조 격이라고 불리 우는 차량 중 하나로 바디와 일체형인 대쉬보드와 커다랗고 가느다란 스티어링휠, 독특한 모양의 클러스터 등 당시 미국 픽업 트럭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현장에서는 차에 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그 당시 시대의 배경 지식 등 다양한 히스토리들을 큐레이터를 통해 직접 들으실 수 있으며 차량 시승 및 포토 촬영도 가능하다.

아이파크몰 관계자는 "아이파크몰에 방문하는 고객 분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색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을 기획, 전시 하게 됐다"며 "직접 클래식 자동차에 올라타 영화 속 주인공처럼 사진도 찍을 수 있어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매니아 층뿐만 아니라 연인 및 가족단위로 방문하시는 고객분들의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

아이파크몰 이색 클래식 자동차 박물관은 아이파크몰 패션파크 1층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오는 5월10일까지 관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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