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명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22일 0시 기준 전일대비 11명 증가한 1만694명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확진자 11명은 △서울 2명 △부산 2명 △대구 1명 △대전 1명 △경북 2명 △경남 1명 △검역 2명이다.
누적 확진자 중 조사를 통해 해외에서 들어왔다고 확인한 사례는 1017명이다. 이 가운데 내국인이 91.6%를 차지한다.
사망자는 1명 추가돼 238명을 기록했으며 격리해제는 64명 증가해 총 882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