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선민)와 전남대학교 공과대학(학장 고성석)은 21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지역 희망이음 지원사업의 효과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의 긍정적 인식확산 및 청년들의 지역안착 유도를 위해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추진중인 '희망이음 지원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기획됐다.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산업부와 5개 권역(9개 시·도)이 주관·참여하는 '지역기업-지역인재 일자리 미스매치 완화'를 위한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지역기업 탐방, 취업관련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지역기업에 대한 인식전환이 사업취지다.
김선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전남대 공과대학과 협력해 지역 내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일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다수의 지역 기업을 육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