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명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683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 동안 20명대를 유지하다가 18일 18명이 나와 10명대로 떨어졌다. 19일 8명, 20일 13명에 이어 이날 9명이 증가하며 나흘째 10명 안팎 늘었다.
이날 신규 확진자 9명 중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된 확진자가 3명으로 가장 많았다. 6명은 서울과 대구, 경기에서 2명씩 확인됐다.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 237명이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99명 증가한 8213명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