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제일제당(097950)이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리턴업(Returnup)'의 라인업을 확장하고 생애 전환기별 맞춤형 건강 해결책을 제공한다.

CJ제일제당 '리턴업' 이미지. ⓒ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리턴업의 라인업 확대에 맞춰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를 모델로 기용한다. 성유리는 '나의 건강 터닝 포인트, 약속해줘 리턴업' 캠페인을 통해 리턴업 브랜드가 강조하는 생애 전환기별 맞춤형 건강관리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신제품과 광고 론칭을 기념해 온라인 기획전을 운영한다. CJ제일제당은 이달 26일까지 CJ더마켓과 CJ몰에서 리턴업 제품 구매자를 대상으로 경품 증정 및 단독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최대 60%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리턴업 제품 체험키트 등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리턴업은 신체 변화를 급격하게 느끼는 40세부터 건강한 노년을 준비해야 하는 액티브시니어까지 각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제품군을 갖춰나가고 있다"며 "신뢰할 수 있는 원료와 품질을 앞세워 생애 전환기, 건강 관리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맞춤형 건강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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