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최근 바이러스로 인한 이슈로 일상생활에서 화학제품 사용을 거부하는 '노 케미족'과 제품의 성분과 원재료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체크슈머'가 늘고 있다. 이러한 꼼꼼한 소비자들이 '착한 화장품' '비건 화장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듀어 트러블 릴리빙 타임. ⓒ 리듀어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리듀어(Réduire)'는 동물실험을 반대하는 비건 화장품 브랜드로, 전 성분 EWG 그린 등급 인증을 허가 받아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브랜드다.
프랑스어로 '덜어내다, 줄이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리듀어는 주로 언급되는 20가지 피부에 유해한 성분과 알레르기 주의성분을 모두 배제해 피부에 휴식을 취하게 함으로써 넓게는 정서적 안정까지 가져다 준다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
리듀어 대표 상품 '리프레싱 타임 클렌징 워터'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트러블 릴리빙 타임' 라인은 독자적인 기술인 '마킬루스 카밍 콤플렉스'가 함유돼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 등 외부로부터 스트레스를 받아 일어난 피부 트러블, 홍조 등 과 같이 예민하고 지친 문제성 피부로 변화한 피부 컨디션을 빠르게 진정시켜줄 수 있는 트러블 진정 라인이다. 진정에 뛰어난 효과를 주는 후박나무 추출물이 함유돼 있으며, 모공 속 과도한 피지 분비를 조절해준다.
특히, 민감한 트러블성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는 '트러블 릴리빙 타임 에센스'는 자극 없이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관리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동일 라인 제품 중 가장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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