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그린푸드(005440)는 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온라인 종합쇼핑몰 '현대H몰'에 '그리팅(Greating) 전문관'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그리팅'은 당 조절, 칼로리 관리 등 식사 목적에 따라 음식을 먹으면서도 일상생활에 필요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건강식단 브랜드다.

현대그린푸드가 현대H몰에 그리팅 전문관을 오픈했다. ⓒ 현대그린푸드
그리팅 전문관에서는 그리팅몰 내 '건강마켓' 코너에서 판매중인 건강식 메뉴 가운데, 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기 제품을 선별해 판매한다. 건강 반찬·샐러드·연화식(軟化食) 등 80여 종으로 △닭다리살구이 △비트생깻잎지 △토마토견과카레소스 △노루궁뎅이버섯 스프 등이 대표적이다.
또한 각각 다른 3종의 샐러드로 구성한 '3Days 샐러드 패키지' 죽·카레소스 등 1인 가구를 겨냥한 '혼밥 패키지' 등 '스페셜 패키지' 6종도 선보인다.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9일까지 그리팅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스페셜 패키지 6종과 연화식 5종 등 총 11종을 5~15% 할인 판매한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지난 달 오픈한 그리팅몰을 통해 선보인 건강식 메뉴들이 30~40대 주부들로부터 '맛있는 건강식'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신규 가입 고객이 점차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판매망을 넓히고, 건강식 메뉴 품목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