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구시 수성구(구청장 김대권)는 중국 산동(山东)성 지닝(济宁)시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보건용 마스크 10만장을 보내왔다고 13일 밝혔다.

수성구청 직원들이 수성구 우호도시 중국 지닝시의 구호물품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대구 수성구청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구호물품을 보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드리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양 도시간의 교류에 활기를 되찾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닝시는 2007년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한 이래 대표단 상호 방문을 비롯해 문화, 의료, 체육, 학생교류 등의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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