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은 역삼역 강남파이낸스센터 빌딩21층에서 금융자산 30억원 이상의 거액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HNWI(High Net-Worth Individual) 전용 PB센터 제2호점인 강남파이낸스PB센터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의 28번째 PB센터이자 제2호HNWI전용 PB센터인 강남파이낸스 PB센터는 ▲고품질 자산관리 및 특화 상품 판매 ▲전담 자문그룹 운영 ▲기업 CEO, 임원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 컨설팅 서비스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미술품 컬렉션 컨설팅, 아트앤컬쳐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자선행사에 초대하는 등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영규 강남파이낸스PB센터장은 “글로벌 PB브랜드와의 경쟁에 대비해 내부 공모 등을 통해서 역량있는 전문가들을 확보했고, 최상위그룹의 고객들인 만큼 모든 서비스를 한 분 한 분의 특성에 맞는 맞춤식으로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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