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주항공(089590)은 회원만을 대상으로 오는 7월1일부터 10월25일까지 탑승이 가능한 항공권을 할인판매하는 'JJ멤버스위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JJ멤버스위크는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는 '제주항공 안심구매 캠페인'이 동시 적용된다.

제주항공이 항공권을 할인판매하는 JJ멤버스위크를 진행한다. ⓒ 제주항공
오는 4월1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JJ멤버스위크에는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운임을 기준으로 국내선은 1만3100원부터, 국제선은 3만8000원부터 특가판매한다.
아울러 안심구매 캠페인에 따라 국제선의 경우 1회에 한해 여정 및 구간 변경 수수료면제를 받을 수 있다. 반면, 국내선은 7월31일까지 출발하는 항공권에 한해 취소위약금은 면제되지만, 변경수수료는 면제되지 않는다.
이밖에 해당 프로모션 기간 내 항공권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즉시 사용가능한 할인쿠폰(국제선 6000원·국내선 3000원)도 제공한다.
항공권은 예매일자와 환율변동에 따라 총액운임이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구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웹에서만 가능하다.
한편, FLY 항공권의 경우 무료 위탁수하물이 포함돼 있지 않기에 자신의 여행형태 등을 충분히 고려한 후 예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