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튜어디스라는 직업은 젊은 여성이라면 한 번쯤 꿈꿔 볼만한 선망의 대상이자 화려한 직업의 대명사로 손꼽힌다. 현재 코필코리아에서는 이런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IVY 스튜어디스 아카데미, 필리핀 에어라인 교육센터와 함께 예비 승무원을 위한 종합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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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 외 항공사에 많은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는 IVY Stewardess Academy는 코필코리아와 함께 특별반을 구성하여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승무원 특별반 과정은 필리핀 교육 일정에 맞춰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표정관리, 발성연습, 메이크업, 워킹, 모의면접(스피치) 등 기본부터 전문화 과정까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코필코리아는 지난달 27일부터 6박 7일간의 일정으로 필리핀 에어라인의 교육 강사진을 초청하여 코엑스에서 열린 박람회와 학교, 학원 등을 방문하며 여러 차례의 설명회를 개최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코필코리아 박태욱 사장은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의 승무원직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호응으로 모든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모의 면접으로 진행 된 설명회 두번째 날은 강의가 모두 끝난 후에도 학생들과 강사진의 대화가 끊이질 않아 행사장 문을 닫는 시간까지 계속 되었다”는 해프닝도 밝혔다.
오랜 전통을 가진 필리핀 항공사의 교육센터와 많은 노하우를 가진 IVY 스튜어디스 아카데미의 교육프로그램이 만나 제공되는 코필코리아의 교육프로그램으로 승무원교육의 전문화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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