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국 후보와 미래통합당 관계자들이 충혼탑과 진주성 계사순의단을 참배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 프라임경제
강 후보는 출정식에 앞서 첫 공식 일정으로 박대출 진주갑 후보 및 일부 지지자들과 함께 진양호 충혼탑과 진주성 계사순의단 합동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은 진주에서 '코로나19' 추가확진자 발생과 정부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발맞춰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전체 선대위가 아닌 선거사무원과 일부 선대위만 참여하는 약식 행사로 개최했다.

미래통합당 강민국 후보가 본격적인 선거에 돌입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그러면서 "보수의 가치를 실현하고, 살기좋은 풍요로운 진주, 성장하는 진주를 위해 반드시 당선돼 문재인 정부의 오만과 독선을 꼭 심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민국 후보는 '젊은심장, 뛰는진주'를 슬로건으로 진주부흥 '多Dream' 프로젝트 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