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푸르덴셜생명(대표 커티스 장)은 간편심사를 통해 고령자·유병자도 가입 가능하며 '달러'로 보장받을 수 있는 '무배당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이 간편심사로 고령자 및 유병자도 가입가능한 '무배당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을 출시했다. ⓒ 푸르덴셜생명
해당 상품은 달러를 활용해 보험료 산출시 연 복리 3.1% 적용이율로 적립된다. '적용이율'은 보험료 산출에 적용되는 이율이다.
아울러 고령자·유병자도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 검사 필요 소견 여부 △2년 내 질병 또는 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여부 △5년 내 암 진단·입원·수술 여부를 확인하는 간편심사로 가입 가능하다.
이외에도 노후소득선지급을 통해 가입금액 5%를 노후소득으로 10년간 선지급받을 수 있다.
'노후소득선지급'은 노후소득 개시 나이부터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일부를 매년 자동감액 후 감액에 해당하는 해지환급금을 선지급받는 기능이다.
또 특약에 따라 생애 주기에 맞는 해지환급금 전액 또는 일부를 연금으로도 전환할 수 있다.
유신옥 푸르덴셜생명 상품 담당 파트너는 "달러종신보험이 큰 인기를 얻고 있어 보다 많은 고객에게 상품을 소개할 수 있도록 가입 문턱을 낮췄다"며 "고령화 기조 속에서 고객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험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