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이 새로운 광고모델로 배우 김수현을 발탁했다. ⓒ 하나은행
[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이 새로운 광고모델로 배우 김수현을 발탁했다. 글로벌 경쟁력과 더불어 신남방 확장 정책 홍보에 가장 적합한 인상을 갖춘 모델이라는 입장이다.
하나은행은 김수현을 모델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하나원큐' 편의성과 경쟁력을 소개하는 새로운 광고를 상반기 선보일 계획이다. 새 광고는 TV, 디지털 매체, 극장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하나은행은 기존 광고모델 축구스타 손흥민 선수의 역동적이고 건강한 이미지와 새 광고모델로 합류한 배우 김수현의 세련되고 지적인 이미지를 더한 컬래버레이션 광고도 선보인다.
하나은행은 "기존 모델인 손흥민 선수의 건강한 이미지에 배우 김수현의 세련된 이미지가 더해져 하나은행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이어 "특히 김수현이 전방 수색대대에서 군복무를 마치고, 다양한 기부활동을 이어가며 사회구성원으로서 책임을 다하는 모습은 '모두의 기쁨'을 추구하는 하나은행의 경영원칙에 부합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