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5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 최대의 청과회사 돌(Dole) (www.dolefruit.co.kr)은 청정자연과 신선한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새로운 기업 CI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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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코리아는 CI선포와 동시에 ‘바나나는 밥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신선한 에너지를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는 건강한 식사대용 간편식, 바나나’에 대해 알리는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2007년 하반기에 시작된 ‘굿모닝 돌(Dole) 바나나 캠페인’을 확대하여 직장인, 주부, 어린이 등 전 세대 대상 ‘굿모닝 돌(Dole) 바나나 체험’을 강화할 예정이며,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아침 간편식 돌(Dole) 바나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K-리그 후원, 문화공연 전 ‘바나나 체험’활동 등 다각적으로 운동 전후 간식, 식사 대용 간편식 ‘돌(Dole) 바나나 알리기’에 주력할 예정이다.
돌(Dole) 코리아 마케팅 팀 나호섭 차장은 새로운 CI선포와 관련하여 “웰빙 및 믿을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창조하는 청과회사로서의 이미지를 갖추기 위한 돌(Dole)의 노력”이라며 “2008년 활동 역시 그 부분에 중점을 둬 진행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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