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어린이 경제신문, ‘놀토 교과서 경제 탐험대’ 운영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04.08 15:03:40

[프라임경제] 어린이 경제신문, ‘놀토 교과서 경제 탐험대’ 운영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회장 주성민)와 어린이 경제신문(대표 박원배)은 토요 휴업일(놀토)을 이용해 경제를 놀이와 게임으로 배우는 ‘놀토 교과서 경제 탐험대’를 운영한다.

매월 한 차례 씩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경제 개념 가운데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추려 놀이와 게임, 체험으로 재미있고 즐겁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는 게 특징이다.

이 교육에서는 경제의 기초 개념을 놀이로 배우는 것을 물론 서울 뚝섬 벼룩시장에서의 사업 체험, 증권투자 등 모두 여섯 차례에 걸쳐 체험 위주로 진행된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이 프로그램은 개인과 팀 별로 꿈(목표)을 만들고,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돈의 가치에서 소득, 소비, 저축, 투자, 기부, 신용 등 돈의 흐름에 대한 내용을 동화, 보드게임, 영상, 체험 등으로 만날 수 있는게 특징이다.

교육 시간은 3시간이며, 매회 프로그램을 따로 신청할 수도 있고, 연간 과정(6회)을 한꺼번에 신청할 수도 있다. 연간 회원은 10%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교육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이며, 교육비는 3만원, 교육 장소는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 중앙회 빌딩이다. 교육 시간은 오전 9시 30분~12시 30분이다.

한편 어린이 경제신문은 동일한 프로그램을 학교, 복지관, 문화센터 등 일반 단체에 대해 원하는 장소에서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